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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운전에 대해 알기
글쓴이   주신초보운전교실 작성일   2007-05-14 15:35:31
이메일   조회수   1381
 
야간운전의 위험성

- 시야의 범위가 좁아져 특히 조명이 없는 도로에서 운전자의 시야는 전조등이 비추는 범위(보통 윗방향으로는 100m, 아랫방향으로 40m)까지 밖에 볼 수 없으므로 보행자나 위험 물체의 발견이 늦다.

- 밤중의 보행자는 복장이 검은색일수록 빛이 흡수되어 잘 보이지 않으며, 자기 차와 마주 오는 차의 전조등 불빛이 마주쳐서 눈이 부시거나 증발 현상이 발생하여 도로를 횡단하고 있는 보행자가 보이지 않게 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 밤에는 술취한 사람이 갑자기 도로에 뛰어들거나, 비틀거리며 걸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 원근감과 속도감이 둔해진다. 특히 조명이 없는 도로에서는 주변의 상황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과속으로 주행하기 쉬워진다.

- 자전거는 밤에 등화 없이 다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잘 보이지 않는다.

- 밤에는 장애물이 잘 보이지 않거나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낮의 경우보다 사망사고의 비율이 높다.


야간운전의 기초 지식

- 낮의 경우보다 낮은 속도로 주행한다.

- 마주오는 차의 전조등 불빛을 정면으로 보지 않는다.

- 전조등이 비추는 범위의 앞쪽까지도 살핀다.

- 장거리 야간 운전을 할 때에는 사전에 운전 계획을 세운다.

- 차 실내를 가능한 한 어둡게 하고 주행한다.


안전한 야간운전 방법

- 중앙선으로부터 조금 떨어져서 주행한다.
밤에 운전할 때에는 중앙선을 침범해 오는 차나, 도로를 횡단하려고 중앙선 부근에서 있는 보행자와 충돌하기 쉬우므로 중앙선에 바짝 붙지 말고 조금 떨어져서 주행한다.

- 도로의 상태나 차로 등을 확인하면서 주행한다.
밤에 앞차의 미등만 보고 주행하면 길가에 정지하고 있는 자동차까지도 진행하고 있는 차로 착각하기 쉬우므로 차로 등을 잘 살펴보면서 주행한다.

- 밤에는 신경이 피로해져서 졸음이 오기 쉬운데, 이 때에는 곧 운전을 중지하고 휴식을 취하거나 교대운전을 한다.

- 시야가 나쁜 교차로에 진입할 때나 커브길을 돌 때에는 전조등을 아래 위로 번갈아 비추어 자기 차가 접근하고 있음을 알린다.

- 앞차를 따라 주행할 때 전조등은 아래로 비추고 주행한다.

-밤에 교차로를 통과할 때에는 신호에 따라 진행하더라도 위험하므로 낮의 경우보다 느린 속도로 통과한다.

- 뒤차의 불빛에 현혹되지 않도록 룸미러를 조정한다.
뒤차의 전조등 불빛이 룸미러에 반사되어 눈이 부실 때에는 브레이크를 밟지 말고 룸미러의 각도를 조정하여 눈이 부시지 않도록 한다.

- 타인에게 자신을 노출시킨다.
해가 저물기 전에 미리 전조등·미등·차폭등을 켜고, 위험이 예견되거나 상대방이 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판단되면 나의 존재를 알려주어 미연에 위험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

- 밤에는 신호를 확실하게 하는 것이 안전을 보장한다.
밤에는 등화에 의해서만 모든 정보가 입수되므로 신호를 항상 여유있게 정확하게 그리고 일찍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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