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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운전(도로 상황)
글쓴이   주신초보운전교실 작성일   2008-10-20 19:47:23
이메일   조회수   6549
 

다른 사람의 실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나의 교통법규위반은 어쩔 수 없어서... 남이 위반하면 나쁜 놈..."
우리는 체질적으로 본인에게는 너그럽고 상대방에게는 인색합니다.
교차로에서 내가 진행 신호인 것을 무시하고 달려오는 상대차량이 있습니다.
"그냥 받아 버려?!~" 그러나 실제적으로 교통사고가 나면, 명백히 상대차량만 잘못이라는 경우는 드뭅니다. 서로의 과실이 있다고 판결 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신호위반 차량을 받으려면 미리 준비 하세요. 핸들을 꽉 잡고,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되도록이면 뒤 트렁크 부분등 덜 위험한 곳을 받아 버리세요.#@$%&*(*_*)
그리고 가장 중요합니다. 주위에 운전자를 증인으로 확보하세요.
그러나,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분은 없겠지요?!!!
교차로 우선통행권은 꼭 교통법규상의 우선권만은 아닙니다. 상대방의 실수 까지도 너그럽게 이해 하는 것이 방어운전 기본입니다.


속도조절은 안전운전의 핵심!
제한속도 70km의 도로가 있습니다.
어제는 눈이 내렸고 오늘은 그것이 빙판이 되었습니다. 설마 70km가 제한속도라고 생각 하시진 않겠지요.
답은 35km입니다.
빙판길은 50% 절대감속...
그럼 35km가 제한 속도 입니까? 설마~
법규의 속도는 그 도로의 가장 좋은 도로 상태일 때를 가정해서 맞추어 놓았다고 생각하면 옳을 것입니다. 당시의 도로상태, 교통량, 낮과 밤, 운전자 상태 등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의 차를 안전한 속도로 유지 시키는 것입니다.





느림보 거북이~ 나도 위험 한가요?
너무 늦게 가는 것도 위험한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굴곡이 많은 산속도로에서 주위 경관을 구경하기 위한 서행 하고 있을 때, 뒤에서 정상적으로 달려오는 차가 추돌할 수도 있습니다.

교통 사고 난 차량을 구경하면서 서행하는 운전은 또 다른 교통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야간운전 시 화물차량의 차폭등이 들어오지 않거나, 희미하게 들어온 채로 서행하므로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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